넋두리...

마음의 평안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는 걸 절실히 깨닫다.. 그놈의 상념.. 또 날 죽일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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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마을 | 2009/07/11 01:44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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