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또 1년 넘게 이글루를 비웠다가 들어와봤네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이별... 또 이별... 이제 또 혼자... 그게 저의 길인가 봅니다...

by 사과마을 | 2011/01/07 23:09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넋두리...

마음의 평안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는 걸 절실히 깨닫다.. 그놈의 상념.. 또 날 죽일뻔 했다...

by 사과마을 | 2009/07/11 01:44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영화 마더를 보다..

문득 드는 생각

영화 제목 마더는 머더(Murder)의 또 다른 발음이 아닐런지....

by 사과마을 | 2009/06/04 00:2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딴나라당.. 이제 양자택일해라..

이제 당신들이 손에 가시처럼 여겼던 분을 보내니 속시원도 하겠네.

하지만 한가지만 기억해두길..

이대로 MB를 껴안고 3년 반 뒤에 자폭하던지.. 지금이라도 MB를 버리고 조금이나마 가능성을 남겨놓던지...

둘 중에 하나야... 택해... (뭐 나야 어느쪽을 택해도 늬들은 안 찍을거야.. 영원히..)

by 사과마을 | 2009/05/30 12:0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They love 고환율 & 대기업 only.... Never care 국민..

역외 환율이 또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네요.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 채산성이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대더니 결국 재폭등하게 만드는군요. 외환당국이 투기 세력들에게 또 한번 환율 방향을 알려준거나 다름 없네요..  결국 만수 웨이를 다시 반복하는 외환 당국... 1달러당 1600원에 유가가 100달러 또 돌파하고 휘발유 값이 1리터 당 2000원 육박하는 꼴을 또 보고 싶은 건지... 에라이~   

by 사과마을 | 2009/05/14 17:2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환율 하락



















현재 역외 환율입니다. 1243원까지 떨어졌네요. 이제야 정상적인 방향을 잡은 거라 보입니다. 얼른 1000원대까지 떨어져야죠. 수출 걱정이요? 이젠 품질로 승부하시길...

by 사과마을 | 2009/05/08 17:3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수준낮은 '아이폰'에 '휴대폰 강국' 한국 소비자 왜 목메냐구?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0905071322140300128

오늘 아주경제에서 올린 아주 어이없는 개념글 하나를 봤습니다. 정말 제목부터 수준낮은 듣보잡 언론의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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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휴대전화 선진국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2위와 3위에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국의 고사양 제품은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모순되게도 한국 휴대폰 유저들은 아직 국내에서 출시조차 되지 않은 애플의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국산 제품을 폄훼하기 일쑤다.

애플은 아이폰의 3.0 버전을 6월 8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모델은 전작들과 달리 한국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 유저들의 기대감 역시 매우 높아지고 있다.

아이폰에 대한 이들의 찬사를 들어보면 아이폰은 기존 휴대전화는 물론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기에 가깝다. 그러나 그 기능을 찬찬히 뜯어보면 아이폰은 국내 저가 휴대폰 사양에 불과하다.

-> 아이폰이 저가 휴대폰 사양에 불과하다구요? 무슨 기준으로?


지난해 출시됐던 아이폰 3G 모델은 배터리 대기시간이 300분에 불과하지만 배터리 교환 자체가 불가능하다. 또한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어 용량이 큰 파일을 담기에는 부족하다. 해외에서는 아이폰의 수신율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 휴대폰으로서 통화 기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셈이다.

-> 아이폰 용량이 8GB, 16GB 인건 알고나 쓴 글인지...


국내에서는 보편화된 DMB 가능도 아이폰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카메라 해상도 역시 200메가에 불과하다.

-> 200메가? 기네스북에 오를 일있나? 어이 상실... 그리고 휴대폰에서 카메라 해상도만 높으면 뭐하나? 렌즈가 더 중요하지..


AS 역시 아이폰의 맹점이다. 국내 아이팟 유저들 가운데 애플 AS센터에 간 이들이 하나같이 하는 불평은 수리비용이 제품 비용보다 비싸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AS 서비스에 익숙한 국내 유저로서는 아이팟의 AS정책에 실망할 수밖에 없다.

아이폰의 대항마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옴니아’에 비해 어느 하나 나은 것이 없다.

-> 아이팟 터치라도 한번 만져보고 하는 소리인지..

모든 부분에서 국내 제품보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이 국내 휴대폰 유저들 사이에서 ‘꿈의 스마트폰’으로 인식되는 것은 단 하나, 소프트웨어의 강점 때문이다.

아이폰은 다운로드 10억 건을 기록한 ‘앱스토어’를 갖고 있다. 앱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자유롭게 매매된다.

PC의 대표주자 격인 IBM보다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가 더욱 높게 평가받는 것처럼 아이폰은 하드웨어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오히려 호평을 받고 있다.

애플에 비해 늦었지만 국내 업체들도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마련, 소비자들이 즐겨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공급에 나서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은 2000만명에 불과하다.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앱스토어의 규모를 국내 기업들이 추월하는 것은 수치적으로 그리 어렵지 않다.

-> 2000만명이 뉘집 강아지 머릿수인가? 그리고 앱스토어는 이미 다운로드 10억개를 돌파한지 오래다. 국내 기업들? 다 합쳐도 10억 되려면 하세월일껄..


강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유저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유통될 수 있는 장만 마련한다면 전세계에서 불었던 ‘아이폰 열풍’의 다음 차례는 국내 기업의 몫이 될 것이다.

by 사과마을 | 2009/05/07 21:19 | IT 관련 | 트랙백(1) | 덧글(4)

 

환율, 너무 빨리 떨어진다고? So what?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sid=E&tid=6&nnum=470210

밑에 분명히 자연스럽게 하락하는거 건드리지 말라구 얘기했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공안 경찰한테 맞아서 아픈 사람도 많은데..

IMF 예상대로 MB 임기말까지 GNP 2만불 아래에서 놀고 싶지 않으면요.. (그러고 임기 끝나고 무슨 할말이라도 남을지..)

by 사과마을 | 2009/05/07 14:3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외환 당국은 환율에 제발 손대지 마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04/2009050401450.html

조선일보에 보니 "다만 환율이 1200원대 초반까지 급락해 수출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지는 것을 외환 당국이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라고 나오네요.

사실 그동안 고환율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고물가로 고통을 받았습니까? 그런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수출 타령하면서 고환율을 유지하겠다고요? 미친거 아닙니까? 언제까지 싸구려 원화로 수출에만 의지하겠다는 겁니까?

사실 한때 명동을 점령했던 일본 관광객들 보면서 국민들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물론 상인들이야 신났겠지만 일반 국민들은 씁씁함과 함께 괴리감을 느꼈을 겁니다. 우리 자산 가치를 극도로 하락시켜 남의 나라 국민들만 신나고 정작 우리 나라 사람들은 손만 빨고 있는 상황이랄까요? 국민들 자존심 생각은 전혀 안하는 겁니까?

사고 싶은 것도 못사고 장 한번 보면 10만원이 우스운, 그러면서 경기는 하락한 현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이 마냥 좋아보이나요?

앞으로 세계 경기가 회복되면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가 다시 오를겁니다. 그러면 물가는 더 오를텐데 국민들 더 고생시킬 일 있습니까?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환율 그냥 놔두세요.. 그래야 밸런스가 맞습니다. 언제까지 대외 의존도에 기댈겁니까? 내수를 키워야 한다면서 왜 말과 행동이 다른 건가요? 최고 윗대가리가 그러니까 다 전염된겁니까? X발 진짜 욕만 나옵니다...

다시 한번 경고컨대 환율에 절대 손대지 마세요.. 환헤지 공격 또 당하지 않으려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by 사과마을 | 2009/05/05 12:47 | 잡담 | 트랙백(1) | 덧글(10)

 

조선일보 시사만평...


희대의 살인마이자 쿠데타 범죄자였던 전두환과 노무현 전 대통령(물론 100%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만..)을 어거지로 비교하는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역시 조선일보... 

by 사과마을 | 2009/05/01 19:55 | 잡담 | 트랙백 | 덧글(70)

 

중국 마사지 받다..

요즘 하도 몸이 찌부득해서 1시간 짜리 코스 받아봤습니다.

결론은.... 완전 장난 아니더군요.. 등, 어깨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발바닥, 발등, 종아리는 형용할 수 없는 아픔이 밀려오는데..

제일 아팠던 오른쪽 발바닥 부위를 보니 아무래도 신장, 위, 소장 쪽이 많이 안 좋은 듯 하네요..

이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건강에 신경을 써야겠단 생각....

by 사과마을 | 2009/04/11 10:4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사랑보다 정이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보다 정이 더 아름답습니다 

- 이효녕

상큼하고 달콤한 사랑은 
가슴 속에 넣고 끓을수록 휘발되어 
어느 시기에 가서는 
마음의 양은 자꾸만 줄어들지만 
정은 갈수록 고무줄이 되어 
무한대로 늘어납니다 

사랑을 하다가 헤어진 뒤 
언제나 보고 싶은 것은 
사랑은 좋은 순간만 골리 
행복의 두터운 층을 이루지만
어려울 때 은근하게 쌓인 정은 
헤어지더라도 걱정이 되어 
자꾸만 보고 싶게 만듭니다 

돌아서면 유통기한으로 하여 
남남이 되어 돌아서는 사랑 
지나간 상처도 쉽게 아물지만
돌아서도 다시 돌아오는 정은 
미움도 숙성시켜 되돌려 주고 
아픔의 상처도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행복해 하다가도 어느 시점에서 
끝이 보일 것 같아 
사랑은 언제나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끝이 없어 
훗날 그리움의 병으로 옮겨집니다 

사람들은 사랑해서 
수시로 그리움이 오는 줄 알지만 
사랑은 정으로 옭아맨 무거운 사슬을 
목에 걸고 살기에 
그리움이 오는 것입니다

by 사과마을 | 2009/04/01 15:5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4 끝...


그동안 유일하게 끝까지 즐겨봤던 미드인 배틀스타 갤럭티카가 시즌 4로 완전히 끝났네요.

스토리를 엄청 복잡하게 끌고 가더니 결론은 "역사는 되풀이된다" 네요...ㅎㅎ



P.S: 그레이스 박.. 넘 매력적이야.. 클리프라는건 좀 그렇지만...ㅋㅋㅋ

by 사과마을 | 2009/03/24 21:2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MB, MS....

MB = 매드 불도저

MS = 미안 스태그플레이션이야


아무래도 이니셜 뜻이 이게 맞는 듯... 답답할 뿐이네요..

전 세계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는데 유일하게 경기 침체에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을 만들어낸 콤비 플레이~

4년뒤 나란히 손잡고 재판정에 서는 날이 꼭 오길 바랍니다..

by 사과마을 | 2009/03/21 10:1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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